Monthly Launch Project

매달 하나씩,
열 개의 서비스

AI 시대, 실행력 있는 한 사람이 만들 수 있는 것의 범위가 달라졌다.매달 하나씩, 실제 사용자에게 닿는 서비스를 직접 설계하고 출시합니다.

Why

왜 하는가

AI를 잘 쓰는 것과, AI로 내 일을 만드는 건 다른 영역의 문제입니다. 셀피쉬클럽 AAA에서 그 차이를 체감했습니다. 각자의 현장 문제를 꺼내놓고, 서로의 시행착오를 공유하며, 실제 결과물로 바꿔가는 과정 — 6주간의 집중이 첫 서비스 찜마켓으로 이어졌습니다.

13년간 금융·IT 현장에서 쌓아온 기획력과 실행력이 있었기에, AI가 더해졌을 때 속도가 달라졌습니다. 문제를 정의하고, MVP를 출시하고, 시장의 반응을 확인하기까지 — 이 사이클을 혼자서도 빠르게 돌릴 수 있다는 걸 직접 경험했습니다.

2026년 한 해를 수렴의 해로 정했습니다. 배우고, 만들고, 출시하는 사이클을 매달 반복합니다. 이 반복이 쌓이면 단순한 사이드 프로젝트가 아니라, 서로 연결되어 실질적 임팩트를 만드는 프로덕트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수렴

시행착오와 실체화의 경험치

임팩트를 내기 전까지 수없이 반복되는 시행착오. 아이디어를 실체화하는 과정에서 쌓이는 경험치가 수렴이다.

발산

경험치를 먹고 자라나는 임팩트

단순한 결과물이 아니라, 결과물을 통해 발현되는 실질적 임팩트. 발산은 수렴에서 쌓인 경험치를 먹고 자라난다.

수렴이 깊을수록 발산의 임팩트가 커지고, 발산의 피드백이 다시 수렴을 단단하게 만든다.

Goal

목표

10

개의 서비스

각각 실제 사용자에게 닿는 프로덕트

직접 필요하거나, 현장에서 반복되는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를 매월 만듭니다. 각각이 독립적으로 작동하면서도, 서로 연결되어 더 큰 가치를 만드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2 / 10 완료진행 중

Launched

출시 기록

2025 — 2026
4월 · April 2026tonickakao.vercel.app

토닉

단톡방 AI 큐레이션 — 내게 필요한 정보만 30초에

왜 만들었는가

한국 성인은 평균 6.5개의 단톡방에서 하루 270개의 메시지를 받는다. 잠깐 못 봤을 뿐인데 회의 일정, 마감 공지, 나를 멘션한 메시지가 잡담 속에 묻힌다. 단순 요약이 아닌, 내 관심사와 키워드 중심으로 핵심만 골라주는 큐레이션이 필요했다.

무엇을 제공하는가

키워드 큐레이션

내가 설정한 키워드 중심으로 관련 대화만 추출

놓치면 안 되는 핵심

일정, 약속, 액션아이템, 공유 링크 자동 감지

주요 기여자 분석

누가 무슨 말을 했는지 기여도 기반 정리

마크다운 내보내기

노션, 옵시디언에 바로 붙여넣기 가능

토닉 미리보기
3월 · March 2025zzim-exchange.vercel.app

찜마켓

에이블리 · 지그재그 · 무신사 셀러 전용 맞찜 플랫폼

왜 만들었는가

온라인 셀러들의 맞찜(상호 찜하기)은 판매량과 직결되는 핵심 활동이다. 하지만 기존 방식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의존했고, 먹튀(답방 없음)와 검증 불가 문제가 반복됐다. 스크린샷 AI 인증과 응답 속도 지표로 신뢰 기반 맞찜 생태계를 만들고자 했다.

무엇을 제공하는가

AI 인증

스크린샷 올리면 AI가 즉시 판별, 기다림 없이 완료

응답 속도 지표

번개답 셀러를 한눈에, 느린 셀러 자동 필터링

크레딧 시스템

먼저 해주면 크레딧으로 돌려받는 선순환 구조

셀러 커뮤니티

게시글, 댓글, @멘션으로 셀러끼리 소통

찜마켓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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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